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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럼프 조회 12회 작성일 2021-01-13 20:55: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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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을 치료하다보니 손에 있던 검버섯까지 없어졌다

동상 때문에 평생을 고생했던 할머니. 자미원 크림으로 동상 치유.
흥미로운 것은 검버섯. 동상 때문에 손에만 바르다보니 손에 있던 검버섯이 없어진 반면, 팔에는 그대로 남아있다는 점. 처음엔 손에만 발랐지만, 손의 검버섯이 없어지는 것을 보고난 후에는 얼굴에 사용. 얼굴이 밝아짐.

'동상', 물에 담가라! / YTN (Yes! Top News)

질문 : 동상 부위에 직접 열을 가해 녹여준다?
정답 : X

■ 동상에 걸렸을 때는 해당 부위를 38~42℃의 따뜻한 물에 약 30분간 담가주세요. 

동상에 걸려 신체가 차갑게 얼었다고 해서 너무 뜨거운 물에 담그거나 불을 직접 쬐는 것은 오히려 피부 조직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또 감각이 없는 상태에서 전기담요나 뜨거운 물 주전자, 난로 등을 접촉해 직접 열을 가하게 되면 화상을 입게 됩니다.

또 얼음이나 눈으로 문지르거나 혈액순환을 돕는다며 손을 비비거나 마사지를 하는 것도 세포 손상의 위험이 있어 좋지 않습니다.

발병 즉시 38~42℃ 의 따뜻한 물에 해당 부위를 담그고, 30여 분 정도 홍조가 생길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얼굴과 귀 부위는 따뜻한 물수건을 대주고 자주 갈아줍니다.

■ 동상의 단계

동상은 조직의 손상 정도에 따라 1도에서 4도까지 4단계로 구분되는데요.

피부의 경미한 부종과 표피 탈락, 이상 감각이 관찰되는 1도 정도의 가벼운 동상의 경우 자가 치료가 가능합니다.

또 2도 이상, 증상이 심한 동상의 경우 해당 부위를 움직이지 않게 고정한 후 곧바로 병원으로 옮기는 게 바람직합니다. 

■ 추위에 취약한 '손, 발, 귀 코' 각별히 주의

동상은 사후 조치보다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주로 외부로 튀어나온 손, 발, 귀, 코 등이 가장 취약한데요.

특히 손의 경우 피부 면적이 넓고, 심장과 멀리 있어 다른 부위보다 빨리 얼게 됩니다.

야외 활동을 할 때는 의류를 통해 보온에 신경 쓰고, 맨손으로 금속제 운동기구나 등산 장비 등을 만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신발도 지나치게 꽉 조이면 혈액순환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눈이나 땀으로 인해 장갑과 양말, 신발이 젖은 상태로 계속 활동할 경우 동상에 쉽게 걸릴 수 있습니다.

동상은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는 유·소아나 노년층, 갑상선 기능 저하증, 당뇨병 등 만성질환 환자에게서 더 자주 발생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오늘부터 동상예방에 더 신경 쓰셔서 겨울철 여러분의 건강, 최고로 지켜주세요! 

[감수]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유병욱 교수 
우보한의원 이진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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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동상환자 응급처치법!

동상환자의 응급처치법은 환자를 우선 따뜻한 환경으로 옮겨야 하고
동상 부위를 따뜻한 물 (39~42℃)에 담근 채 20~40분간 유지합니다.
주의하실 점은 현장에서 따뜻한 물에 담그시면 이후 병원에 오실 때까지 재 냉동이 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환경을 보장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이 응급처치를 시행 하셔야 합니다.
일부 잘못된 정보 중 얼음으로 비비면 좋아진다는 내용이 있는데 실제 얼음으로 비비게 되면
조직 손상이 심해지기 때문에 시행 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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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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