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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삐돌이 조회 103회 작성일 2021-09-01 13:00: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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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 세계 발생 현황 / YTN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4만4천 명을 넘어서고, 누적 사망자는 만30명으로 만 명을 넘어서는 등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처음 시작된 중국에서는 신규 확진자 39명이 발생해 확진자는 8만967명으로 사망자는 3명 증가해 3,24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미국은 신규 확진자가 4천 명 이상 늘어 누적 환자가 만3천795명이 됐고, 사망자는 207명으로 늘었습니다.

유럽에서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심각한 이탈리아의 확진자는 하루 사이 5천 명 이상 증가해 4만 천35명이 됐습니다.

이탈리아 내 사망자도 무려 427명 늘어 지금까지 3천405명으로 최초 발원지 중국의 사망자 수를 추월했습니다.

이란의 경우 확진자가 만8천407명으로 늘었고, 사망자는 149명 늘어난 천284명을 기록했습니다.

일본에서는 확진자가 천655명으로 집계됐는데요.

이 가운데 712명이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크루즈선 내 감염 사례입니다.

일본 내 사망자는 40명입니다.

북미 캐나다와 남반구 호주에선 각각 873명과 709명의 확진자가 기록됐고, 남미의 경우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서 각각 635명, 111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또, 중동 바레인에선 27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1명이 사망했습니다.

스페인은 신규 확진자가 3천3백여 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만8천77명으로 집계됐고, 누적 사망자는 831명으로 늘었습니다.

독일도 확진자가 3천 명 가까이 늘어 누적 확진자가 만5천320명이 됐고, 사망자도 44명으로 증가했습니다.

프랑스 역시 확진자가 천 8백여 명 이상 증가해 누적 확진자는 만995명이 됐고, 사망자도 크게 늘어 372명입니다.

스위스는 누적 확진자가 4천222명이 됐고, 사망자는 43명으로 늘었습니다.

영국은 누적 확진자가 3천269명, 사망자는 144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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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그런데'] 빛바랜 일자리 상황판 - 2021.05.03 [MBN 종합뉴스]

'굶어 죽기 전에 항고 날짜를 잡아주길 요구한다.'

'나, 다니엘 블레이크'라는 영화입니다. 주인공은 심장질환 때문에 더는 일을 못 하게 되자 실업수당을 청구하려 하지만, 절차가 너무 복잡하고 관공서 직원들에게 '귀찮은 거지' 취급을 받자 구직센터 벽에 검정 스프레이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 영화는 웬만한 공포 영화 보다 더 무섭습니다. 일자리에서 내쫓긴 삶이 얼마나 처절하게 무너지는지 잘 보여주거든요.

4년 전 취임한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1호 공약으로 일자리를 내세웠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매일 체크한다는 일자리 상황판이 무색해졌지요.

지난 4년간 100조 원이 넘는 일자리 예산을 투입했지만, 실업률은 매년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고, 통계상으론 실업자로 잡히지 않지만 실제로는 일자리가 없어서 놀고 있는 '그림자 실업' 또한 사상 처음으로 200만 명을 넘어섰으니까요.

일자리를 늘리려면 첫째, 아르바이트성 노인 일자리를 통해 고용통계를 분식하겠다는 생각은 그만두고, 고용 전선의 실상부터 제대로 파악부터 해야 합니다.

둘째, 이미 취업한 사람만 더 유리하게 하는 최저임금 인상이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도 중요하지만, 새로 일자리를 찾는 사람 중심으로 정책의 초점을 옮겨야 합니다.

셋째, 획기적인 규제 완화가 어렵다면 정부가 나서서 직접 진짜 일자리가 생기는 투자를 해야 합니다. 완공과 동시에 일자리가 사라지는 선심성 토목 건설사업 같은 거 말고요.

나토(NATO)라는 말이 있죠. 북대서양조약기구가 아니라 No Action Talk Only. 우리 문제도 행동은 하지 않고 말로만 하는 게 아닐까요?

올해 102세인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는 장수의 비결로 일과 공부를 꼽았습니다. 오스카 조연상을 거머쥔 배우 윤여정은 '직업은 우리의 일부이고, 우리 이름과 우리 자신을 대변한다.'고 했지요.

노동의 시대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바뀌고 있는 현실을 제대로 보지 않는 게 문제 아닐까요?

김주하의 그런데, '빛바랜 일자리 상황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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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일자리 속도전'…집무실에 상황판 설치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24일) 꺼내든 집권 3주차의 키워드는 '일자리 속도전'입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비서동인 여민관 집무실에 75인치 모니터 두 대로 만든 일자리 상황판을 내걸었습니다. 매일 이 상황판을 보면서 일자리 확대를 위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겠다는 것이죠. 정부의 역할에 대한 스스로의 독려이기도 하고 동시에 기업에 대한 압박으로도 풀이됩니다. 그런데 속도전은 성과가 빨리 나올 가능성은 있지만 동시에 일자리의 질까지 담보할 수 있느냐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일자리 대책 책임자에게 잠시 후 직접 물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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